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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풀컬러 복합기 「 RICOH IM C300F」 출시

2020-04-13

리코코리아는 A4디지털 풀컬러 복합기 신제품으로 "RICOH IM C300F"를 출시합니다.

신제품은 "RICOH MP C407"의 후속 기종으로, 점포의 사무실이나 작은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콤팩트한 바디는 그대로 두고, 연속 복사 속도는 풀컬러 30매/분으로 높은 생산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IM C300F는 높은 생산성으로 사무실 업무를 효율화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복합기의 기본이 되는 복사/프린트 속도는 풀 컬러•흑백 단면 30매/분을 실현하여 쾌적하게 오피스 문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스캔 시 용지의 양면을 동시에 읽는 1패스 양면 원고 이송 장치를 표준으로 탑재하여 한 면 40ipm/분(페이지), 양면 80ipm(페이지)의 고속스캔이 가능하고 종이 문서를 빠르게 전자화 함으로써 업무를 효율화 합니다. 

복합기 본체의 기본 기능을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하거나 기능 추가를 할 수 있는 "RICOH Always Current Technology"에 대응했습니다. 최신의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제휴가 가능한 것 외에도 도입 시기가 다른 기종과 기능 통합이나 최신 보안 기능의 실현 등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콤팩트한 설계에 의해 협소 공간에도 설치 가능합니다.

본체 사이즈는 폭554mm 깊이561mm 높이595mm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설치할 수 있는 컴팩트 설계로 소규모 점포나 사무실 등의 한정된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전원 스위치를 오른쪽 안쪽에서 앞쪽으로 이동하고 조작패널의 각도가 수직으로 90도까지 조작이 가능하여 협소 공간에도 설치하기 쉬워졌습니다.

유저인터페이스 개선으로 사용성 향상되었습니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10.1인치의 대형 풀 컬러 터치 스크린을 탑재. 드래그&드롭등의 조작감이 향상되었습니다. 이용자의 기호에 맞게 복사기능의 화면 타입을 선택 가능합니다(표준화면/일람화면). 또, 토너 교환방법 등의 조작 설명을 화면에서 영상으로 안내하여 보다 사용하기 쉬워졌습니다.

출력 기기의 원격 관리 서비스에 대응합니다. 각종 기기고장이나 조작방법이 불분명한 경우에 고객의 조작패널을 원격으로 확인•조작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격 서포트를 시작으로 기기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신의 서포트 기능을 탑재였고 또한 고객의 기기를 상시 관리하는 @Remote* 서비스를 통해 기기의 가동상황 및 이슈를 미리 해결하고자 합니다.

*리코코리아와 직접 렌탈계약을 맺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