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kip to first level navigation
Skip to main content First level navigation Menu
Main content

㈜한국전산홈 RICOH Pro VC60000 오픈하우스 성료

2016-11-25

㈜한국전산홈 (대표이사: 김성규)와 ㈜리코코리아 (대표이사: 사카이 하루히사)는 지난 11월 24일과 25일 양일에 거쳐 RICOH Pro VC60000 1,2호기 도입 기념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1979년 설립, 37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한국전산홈은 디자인 인쇄 및 제작, 발송의 토탈 시스템을 가지고 우편 접수 및 편집시스템을 운영하며 정부기관이 보증한 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ISMS)을 획득한 업체이다.

한국전산홈이 이번에 도입한 고속 연속용지 프린팅 시스템 RICOH Pro VC60000은 리코의 2세대 컬러 잉크젯 프로덕션 장비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해상도가 2배 높아졌으며, 오프셋용 코팅 용지에도 적용이 가능하므로 상업인쇄용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고유의 프린트헤드 및 잉크 기술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재질의 1200dpi 프린트헤드는 잉크 방울의 제어성이 뛰어나며, 고점도 리코 안료잉크를 정확하게 드롭 할 수 있다. 프린트헤드가 자동으로 청소하기 때문에 유지 보수도 간단하며 용지를 바꿀 때나 용지 종류가 서로 다를 때 발생하는 용지 뒤틀림을 감지해 헤드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정함으로써 인쇄품질을 향상하는 프린터헤드 위치 자동조정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뛰어난 침투성과 빠른 건조성을 겸비한 리코가 만든 안료잉크를 사용함으로써 뒤비침이 적고 고속 인쇄에 적합하다.

오프셋 코팅지 포함 520mm 용지 적용

옵션인 언더코트를 장착할 경우, 잉크젯 전용지 이외 잉크 흡수율이 낮은 코팅 용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언더코트 유닛에서 표면을 미리 잉크가 잘 점착되도록 처리를 해 인쇄가 가능한데, 잉크 한 방울, 한 방울의 혼합이 줄어 표면 번짐이 감소하는 것이다. 또한 프로텍터코트 유닛에서 수지성분의 토크액을 도포해 인쇄된 잉크에 대한 마찰이나 흠집에 대한 내구성을 향상하고, 잉크를 보호하면서 코팅 용지의 인쇄가 무리 없이 진행된다.

(주)한국전산홈의 비즈니스 창출 기대

오픈하우스 행사와 관련해 리코코리아 이채욱 부사장은 “RICOH Pro VC60000은 자체 워크플로인 RPD(Ricoh Process Director)를 통해 실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상업인쇄 작업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며 ㈜한국전산홈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하여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니오히사 이와모토 리코 본사 CFSS 마케팅 매니저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보급된 RICOH Pro VC60000은 유럽에서는 주로 상업용 인쇄에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 등지에서는 트랜잭션과 상업용 인쇄 부문에서 함께 응용하고 있다” 면서 “㈜한국전산홈도 글로벌 트랜드에 맞춰 트랜잭션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에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