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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코리아, 언택트 시대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

2020-12-29

 

리코코리아는 포스트 코로나로 인한 급변하는 비즈니스와 사무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리코 스마트 인티그레이션 (Ricoh Smart Integration) 개념의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신규 솔루션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리코 스마트 인티그레이션’ 서비스는 크게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Ricoh Smart Cloud)’,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 커넥터(Ricoh Smart Cloud Connector)’ 로 2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 커넥터’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Microsoft SharePoint) ▲원드라이브(Microsoft OneDrive)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계하여 이미지 파일의 광학문자판독(OCR) 변환된 스캔 파일 전송과 문서 출력이 가능하다.

 

OCR 은 사람이 쓰거나 기계로 인쇄한 문자를 이미지 스캐너로 획득해 기계로 읽을 수 있는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 커넥터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외 총 12개 언어의 OCR 변환을 지원하며 문서내 최대 3개 언어까지 선택하여 OCR 변환 서비스를 무료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사용자는 키워드 검색을 통해 간단히 원하는 파일과 내용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스캔 변환 시 PDF 파일 외 워드(docx), 엑셀(xlsx), Text 파일로 다양한 파일 변환이 가능하다. 로보틱스프로세스자동화 (RPA) 도입에도 OCR 은 필수적이므로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에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는 별도의 프린터 서버를 구축하지 않고 최대 50대까지 클라우드 연결을 통해 복합기 통합 원격관리, 사용량 집계 및 기기상태 체크는 물론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복합기에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출력 문서 저장소로 서버 대신 클라우드를 활용함에 따라 인프라 구축 비용 절감 및 유지보수 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리코코리아 클라우드 솔루션 마케팅 담당자인 황혜조 차장은 리코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문서관련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인프라 비용을 절감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이런 클라우드 솔루션 수요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규 솔루션 출시를 기념해서 이달 말부터 리코의 IMC 전 기종에 한해 리코 스마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무상 체험할 수 있도록 3개월간 무상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